주문 추적을 구현한 후, 실제로 구매를 테스트할 수 있었습니다.앱에서 브랜드몰로 들어가 상품을 구매하고, 구매 완료 페이지까지 도달했습니다.백엔드 로그를 확인하면 주문번호가 제대로 매칭되고 DB에서 캐시백도 적립되었는데, 캐시백 카드의 잔액은 계속 0원이었습니다.앱을 종료하고 다시 열었을 때만 갱신되었던 것입니다. 1. 쿼리 갱신하기 적립되는 순간에 화면을 갱신해주면 되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프론트엔드에서는 React Query를 사용하고 있었고, 사용자 정보와 지갑 잔액은 ['me'] 쿼리로 관리되었습니다.주문 추적 API가 성공하는 순간, 이 쿼리의 캐시를 무효화하면 자동으로 새로운 잔액을 가져올 것 같았습니다.// 인앱 브라우저 내 구매 추적 -> 캐시백 잔액 자동 갱신cons..